아동수당

시우와 함께라면~

  • 가족사랑
  • 2018-11-05
  • 조회 31
저는 김시우 엄마 김유리입니다.

시우가 벌써 20개월이 되어가네요~

아동수당이 생김으로 인해 시우에게 더 큰 사랑을 돌려줄 수 있어 행복한 요즘입니다.

시우가 좋아하는 자동차 장난감도 사주고, 많은 경험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도 많아졌어요~

늦은 가을 금산에 있는 목장에 들러 산양에게 먹이도 줘보고 산양우유로 아이스크림도 만들어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돌아오는길 야옹이와 함께 찰칵!!

시우 키만한 야옹이들이 있으니 절로 포즈가 취해지나봐요!!

건강하고 즐겁게 커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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