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수당

매일 아침 신선하고 맛있는 우유로 시작하고 있어요♥

  • 무럭무럭
  • 2018-11-05
  • 조회 11
우유를 너무도 사랑하는 25개월 아들이에요. 아동수당으로 9월부터는
마트가 아닌 집으로 배달되는 신선한우유를 마시고 있답니다.
월 수 금 아침마다 바구니에 담긴 우유를 가져오는 재미도 느끼고 있고요.
매일아침 우유 한팩과 함께 상쾌한 하루를 시작하고 있답니다^-^
우유가격도 무시못하는데 아동수당으로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었답니다.
고소하고 맛있는 우유와 함께 키도 쑥쑥 건강하고 씩씩한 아이로 키우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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