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수당

우리 아기 친구는 돼지저금통

  • 차곡차곡
  • 2019-06-13
  • 조회 15

소리나는 거라면 뭐든지 좋아하던 우리 아기가 이젠 제법 기어다닙니다.

매일 같은 장난감으로 심심해하던 아기를 위해 장만한 돼지저금통

양육수당이 들어온 날마다 500원짜리 2개씩 돼지에게 넣어주면 아이는 신나서 짤랑짤랑 흔들어 보네요.

나중에 커서 차곡차곡 쌓인 양육수당 통장과 묵직해진 돼지저금통으로 보며

아기는 새로운 꿈을 위해 하나씩 배워나가겠죠?

양육수당을 잘 모아서 아기에게 삶을 즐길 수 있는 멋진 취미학원 하나 보내주고 싶네요^^

 

아기가 없는 사람들은 '쓸떼없는 세금낭비', '포퓰리즘', '사회주의정책'이라며 비판하지만

아기를 키우기 위해 들어가는 기본적인 기저귀값, 분유값은 감당할 수 있지만요.

아기의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아동수당은 더 멋진 우리의 미래를 위해 정말 필요한 밑거름이라는 걸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합니다.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