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수당

아빠처럼 태권도 선수를 꿈꾸며~

  • 무럭무럭
  • 2019-07-08
  • 조회 26

어린시절 넉넉치 못했던 가정형편 탓에 배우고 싶은걸 배우려고 학원을 다녀 본적이 없었다..그럼에도 아끼는게 습관이 되어버려서 아들이 태권도 학원가고 싶다 조르는데 결정이 바로 되질 않았다.

그런데 나라에도 아동수당 준다는걸 알게되었다. 누군가는 아이들 이름으로 적금을 넣어준다 하던데 형편이 어려웠던 나는 그걸 알고 제일 먼저  망설임없이 아들 태권도 학원을 등록했다. 

어려운 시기였기에 망설이고 있었을때였는데 너무나 고맙고 든든한 지원이었다..

아들은 아침에 일어나 태권도 연습을 하고, 잠을 자면서 발차기를 할 정도로 태권도를 너무 좋아한다.누군가에게는 적은 돈일수도 있지만 힘든 누군가에게는 부담덜고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을 시킬수 있는 너무 큰 지원인 것이다. 아이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내가 젤 행복하다~d85767dc850c73c8809dd3224e0f539e_1562574256_084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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