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수당

꿈 그리고 하늘을 날아봄(in.제주)

  • 가족사랑
  • 2019-07-08
  • 조회 84

1년전 즈음,

셋째를 품게된 2018년 따스한 봄날.

높이 날으는 나비와 새를 만날때마다 "엄마, 나도 하늘을 날고 싶다" 말하며 부러움의 눈빛과 아쉬움의 한숨을 쉬던 큰딸.

몸도 마음도 상황도 여유가 없어서 미루고 미루었던 서진이의 꿈을 2019년 6살이 되던 봄날, 아동수당의 날개를 달고 드디어 이루어 주게 되었다.

푸르른 하늘과 새하얀 구름, 난장이가된 건물들을 바라보며 연신 "우와~~~"를 외치며 신나하며 탔던 비행기.

바다 위를 떠다니는 배에서 맞았던 바닷바람과 향기.

새로운 집에서의 잠자리.

모든것이 신나 매일 웃음꽃 피우며 뛰어 다니던 아이들.

막둥이가 태어나고 많은 시간을 보내주지 못해 미안했었는데 조금씩 조금씩 모아두었던 아동수당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추억만들기.

이 모든 시간들이 훗날 2019년 봄날의 하늘을 추억할 수 있길바라며 .....ec195aa0d758888dababd827e23392ef_1562576041_709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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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아동수당수당을 차곡차곡 모아 소소한 여행을 다니며 많은 것을 경험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

이 모든것이  행복넘치는 하루로 남길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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