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수당

서준이가 균형있게 나날이 성장하는데 아동수당은 큰 보탬이 되었어요

  • 무럭무럭
  • 2019-07-08
  • 조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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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이가 태어나고 꼬깔 모자를 구입했어요.

역쉬 월급같은 돈봉투는 언제 받아도 참 든든하답니다.

바운서로 흔들거리며 새롭게 아른거리는 세상의 즐거움을 조금씩 알게되었어요

백일 넘어서 엄마 뱃속에서 서서히 자라났던 함께 했던 머리카락도 싹둑 잘랐어요.

다리에 힘이 생겨서 아동수당을 보태서 사게된 쏘서는 지금도 흐뭇하게 가지고 놀수 있어요

목욕은 항상 즐거워 목욕 모자도 장난감으로 쓰고 다닌답니다.

손에도 힘이생겨 내용돈 아동수당으로 학용품을 사서 나만의 동그라미도 그린답니다.

엄마가 타주는 우유는 언제 먹어도 꿀맛이에용

우유보다 더 맛있다는 과자는 엄마에게는 안 비밀입니다.

요즘 비싸진 귤은 정말이지 조금 아쉬워요 엄마 아동수당이 있으니 좀 더 사주세욧

하우스 귤도 차암 좋아용^^*

미끄럼틀에서 요번에 새로산 자동차 장난감은 엄마가 거금을 들였대요..

아동수당으로 보태서 샀으니 그래도 뭔들 걱정이겠어요 엄마.~

옥수수는 웬일로 엄마가 제철이라고 사서 맛나게 삶아 주셨어요

부모님과 함께한 공룡박물관은 정말이지 맘껏 누비고 다녔어요.

엄마 제 용돈 아동수당 보태서 다리에 힘이생긴 저는 이제 신나게 뛰어놀수 있으니

더많이 놀러다닙시다. 아이스크림 정도는 서준이가 살수 있답니다.

이렇게 균형있게 제가 크고 성장할 수 있도록 큰 보탬이 되는 아동수당

정말 고마워요 엄마 이제 아끼지 말고 우리 맛있는것도 재미난 장난감도

자주 사주세요~  제용돈 아동수당이 있잖아요. 자이글에서 잡아본 저의 균형감각

정말 멋지지 않나요?? 잠시 저의 도전에 발을 받쳐준 분은 제 자랑스런 할머니세요!!

어찌보면 힘들어 보이는 균형감각이 할머니의 잠깐의 도움으로 제가 바로 설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아동수당은 이런 균형이 아닐까요?? 도움주고 큰힘이 되어주는 아동수당 저의 가족의 큰힘이에요~

 

-태어나자마자 용돈버는 박서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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