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수당

아동수당으로 울아가는 오늘도 무럭무럭

  • 무럭무럭
  • 2019-07-08
  • 조회 27
아동수당으로 내 아이에게 좀 더 좋은 것을 먹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아동수당이라는 희망으로 울아가에게 행복을 줄 수 있어 다행이에요.

100일 된 아이를 둔 육아맘이에요.

어린 아가를 떼놓고 직장다닐 수도 없고 신랑혼자 외벌이를 하는데,우리가 어려워도 그래도 울아가 먹는 것 만큼은 내가 안입고 안쓰더라고 울아가 입에는 좋은것만 주고 싶은게 부모마음이래요.

좋은 분유 먹이고 싶죠.

근데 좋은 분유는 분유값이 만만치 않다는 거 엄마들은 아실 거에요. 분유값 기저귀값 아이에게 들어가는 비용이 왜이렇게 많은지...

나는 아무거나 더라도 울아가에게 좋은 분유 먹게 해준 고마운 아동수당.!

아동 수당 덕분에 조금 안쓰고 울 아가 잘먹여서 저는 그저 좋답니다.

아동수당으로 오늘도 우리 도운이는 무럭무럭 잘 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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