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수당

묘목에서 거목으로

  • 차곡차곡
  • 2019-07-08
  •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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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사랑스러운 어린 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아이들을 출산했으나
생각했던 것보다 세상은 아주 다르네요.

 

어떻게 키워야 할지 걱정과 근심이 많은 요즘 시기에

이렇게도 아동수당이라는 구름 사이 햇살 같은 존재가 되어 비춰주니 조금은 밝아지려 합니다


곡식 창고에 차곡차곡 쌓은 아동수당을 보며
힘든 시간도 간혹 잊히곤 합니다.

 

아동수당 시행한 지 벌써 10개월이 지났네요.

 

미래의 거목들에게 더 밝은 내일 선물해주고파
열심히 회사와 육아에 전념하는 오늘입니다

 

부모의 사랑과 밑거름으로 저의 어린 나무들이
씩씩하고 튼튼한 거목이 되는 그날까지 잘 보살피고 키워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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