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수당

한발한발 발전하는 아가의 모습에 오늘도 배웁니다.고

  • 아이행복
  • 2019-07-08
  • 조회 27
오감놀이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연년생 동생이 태어났고, 둘째는 진정한 엄마바라기.

자연스럽게 의젓하고 사람이 좋아 낯안가리는 첫째는 엄마의 품을 종종 양보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이쁨을 독차지하다가 동생이 태어나면서 스트레스도 받는것 같았어요.

그래서 생각한방안이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을 해보자.

매달 10만원이라는 큰돈의 일부를 아이가 좋아하는 오감체험이나 키즈카페에 가는 것에 소액을 사용했습니다.

확실히 에너지가 발산이 되니 자연스럽게 스트레스는 줄어드는 것같아요.

또 다양한 체험을 통해 또래아이들처럼 때론 더 발달한 부분도 보였습니다.

아동수당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추억을 쌓을수 있어 감사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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